안녕하세요! 오늘은 뚜레쥬르 빵 리뷰에요!
어쩐지 뚜레쥬르 일상만 올라오는 것 같은 느낌이라면 제가 뚜레쥬르 알바를 하고 있기 때문이죠! :)
여러분은 뚜레쥬르에서 어떤 빵 제일 좋아하세요? 사실 파리바게트를 더 많이 가는 분들이 많겠죠?🤔 그래도 다른 빵집보다 뚜레쥬르가 마케팅은 좀 못해도 빵 토핑은 풍부하답니당! 1년 동안 일했더니 애정이 샘솟기 때문에 편애해도 이해해주세요😅
무튼 전 바게트 종류가 제일 좋아요!! 개인적으론
치즈바게트>프랑스바게트>호두연유바게트>피자바게트>갈릭바게트 순으로 좋아한답니다!
뭐 먹었는지 예상이 가시나요??ㅋㅋ

치즈바게트❤ 사실 바로 나왔을 때 빼고 그냥 먹으면 그냥 그런데 저렇게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20~30초 정도 돌려 먹으면 치즈가 적당히 녹아서 진짜 맛있어요!!(너무 많이 돌리면 빵이 질겨질 수 있어요!)
와중에 저 치즈바게트 진짜 잘 썰지 않았어요?? 맞아요.. 제가 썰었답니당ㅋㅋㅋ 원래는 썰어서 얇은 비닐에 담아주는데 사진 찍을려고 예쁜 포장 봉지에 담아왔어요😊

따란! 오늘의 차는 '홍차'에요! 드디어 닉값을 할 수 있게 되었네용😁 보이나요? 저 치즈 살짝 녹아서 흘러나오고 있는거? 치즈는 크림치즈 + 체다치즈가 절묘하게 들어있어요! 따듯한 차랑 먹으면 진짜 환상적이에요 :> 물론 아메리카노랑도 잘어울리고요!
두번째로 먹은 건

바로 카페모카빵에 생크림 조합이에요!! 물론 카페모카크림빵이 있지만, 작잖아요? 그래서 생크림이랑 모카빵 큰거 사서 발라먹으면 비슷할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욤ㅋㅋㅋ 그래도 모카크림빵보다 덜달고 괜찮았어요! 하지만 생크림은 바게트나 따끈한 식빵에 얹어 먹는게 훨씬.. 맛있더라구욤 살짝 실패랄까요?😅
마지막으로 먹은 건 앙호두버터크림샌드!! 오빠랑 나눠먹다가 사진을 못 찍었어요😭
앙버터 좋아하시는 분 많으시죠?? 저도 앙버터 짱 좋아해서 기대하고 먹었는데 생각보다 그냥 그렇더라구욤..ㅋㅋ 가격이 4,200원인가 4,300원이였던거 같은데 이거 먹을 바에 그냥 이번에 나온 신제품 얼그레이크림번 드세욥!! 그거 진짜 맛있어요!! 제가 일하는 곳은 2,200원에 파는데 진짜 가성비 갑이에요!
우선, 앙버터 하면 통으로 크게 들어가있는 버터가 매력인데 저건 버터가 아니라 버터크림이더라구요! 조금 카라멜팝콘맛이나요..! 드셔보시면 뭔지 아실꺼에용ㅋㅋ 물론 팥이랑 조합이 좋긴하지만 굳이 4,000원 넘게 줘가면서 먹을 빵은 아니였달까요..? 하지만 궁금했기에 아깝지 않은 소비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뭐가 더 있어??라고 생각할 수 있으시겠지만, 단것을 먹으면 짜거나 매운게 땡기는 것이 당연지사 맞아요.. 전 식욕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넘나리 맛있는 비빔면!!! 학교 과제하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참지 못하고 먹어버렸습니당ㅋㅋ 먹고나서 행복했으니 됐죠😆 이것이 바로 제가 5년동안 다이어트에서 못 벗어나는 이유입니당ㅋㅋ
전 고2 때부터 지금 22살 될때까지 다이어트와의 싸움을 하고 있는데요! 이것도 기회되면 올려볼께요!
아 참고로 일요일에 먹었는데 오늘 올리는거 안 비밀..🙈 오늘 하나 더 올릴 예정인데 그것도 어제 일상이랍니당ㅋㅋ 자주 그럴거 같아서 그냥 그러련히 하고 봐주세요❤ 블로그 꾸준히 하기란 넘나리 어려운것..
오늘도 홍차의 일상블로그에 와주셔서 감사해요! 늘어나는 제 돼지력처럼 일상의 행복도 늘어나시길 기도할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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